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
조하니 기자
주요기사
韓 상륙 속도 높이는 중화권茶 브랜드
롯데리아, 27년 연속 패스트푸드 브랜드파워 1위
[인터뷰] “합성니코틴 규제 불발, 청소년 불법 부추기는 꼴”
동원참치, 한 캔에 단백질부터 셀레늄까지 담았다
‘지속가능한 경쟁력’ 롯데칠성음료, ESG경영에 진심
“불법에 무관용” 남양유업, 준법·윤리경영 선도 선언
하이트진로, 산불지역 주민·소방관에 생수 긴급구호
대상, 멕시코에 ‘국가대표 K푸드’ 알린다
지평주조 ‘막걸리 수출’ 지평 넓히다
76세 주진우 회장, ‘적자 사조산업’ 해결사로 컴백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