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수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강찬수 기자 입니다.주요기사
![[환경포커스] 대기오염이 곤충의 사랑 신호를 지운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7.89c1c2a5bb584db59a7384257f564061_T1.jpg)
[환경포커스] 대기오염이 곤충의 사랑 신호를 지운다
![[기후 신호등] ‘다크 데이터’…디지털 쓰레기인가, 숨어있는 자산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93055dabbd244e9db5de75f8a07d32e9_T1.jpg)
[기후 신호등] ‘다크 데이터’…디지털 쓰레기인가, 숨어있는 자산인가

기후위기가 바꾼 5월… 온화하던 계절의 여왕, ‘폭군’이 됐다

“경제 성장하고, 오염은 뚝”…서울, 세계가 주목한 ‘그린도시’ 성공작

기후부 “‘계엄 매뉴얼’ 작성 의혹 중부발전 대상 감사 착수”

호르무즈 봉쇄 충격파 북극항로로 해결?…손실 만회 고작 2% 그쳐

물티슈의 불편한 진실…“안 풀리고, 안 썩고, 일부는 생태 독성까지”
![[환경포커스] 호르무즈 막히면 폐플라스틱 더미는 ‘유전’이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0.14b3d76aa7ad41f0a5a2fd401322a8b7_T1.jpg)
[환경포커스] 호르무즈 막히면 폐플라스틱 더미는 ‘유전’이 된다
![[기후 신호등] 멈춰서는 대서양 해류…영화 투모로우가 현실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7.dfb642e5fdae48c8ad5840cbc1126e10_T1.jpg)
[기후 신호등] 멈춰서는 대서양 해류…영화 투모로우가 현실로?

“29℃는 건설현장 죽음의 문턱”…집중력 급격히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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