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메시 네이마르 노이어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한 탬포 빠른 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사진= SPOTV 중계화면 캡쳐)
[에너지경제 이승환 인턴기자] FC 바르셀로나가 7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캄프누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후반 76분 터진 메시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