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실버 세대를 위한 특화평면

온라인비즈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5.22 11:16

괴정역 IDS아델하임, 트렌디한 주거수요 반영

최근 분양시장의 활기와 함께 아파트 공급가의 상승이 가져온 집값부담은 소형 주거 선호현상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인구고령화에 따른 실버 세대의 증가와 젊은 세대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아파트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는 반면, 입지조건이 좋은 도심지역의 소형아파트는 찾아보기 힘들어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희소가치를 누릴 전망이다.

사하구의 중심 생활권으로 꼽히는 괴정역에 분양하는 IDS아델하임은 지하철역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소형아파트로 49㎡ 40㎡ 26㎡ 세가지 평면을 선보인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투/쓰리 룸 구조의 평면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옵션과 세대별 다목적 락커룸, 자주식 주차시설 등 경쟁력을 갖춘 소형아파트로 상반기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C-타입 원룸 형은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장과 드레스 룸, B/I 냉장고, B/I 세탁기, 비데, 10인치 홈 오토기기 등 풀 옵션 무상제공으로 입주자들이 몸만 들어오면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면적 35.15㎡에 전용면적이 26.02㎡이다. 발코니 확장 시 생활공간이 30.83㎡이 된다. 분양면적대비 실 사용공간비율이 88%로 원룸이지만 25평 아파트의 큰 침실 2개 정도의 공간을 사용 할 수 있다. 

동주 대학, 동아대학교, 동아대 병원, 부산대 병원, 고신 의료원 등의 장거리 교직원 및 학생, 의사 및 간호사 등 현장 주변 임대 수요가 풍부해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051-26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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