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송찬영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다음 달 3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갖고 여성친화도시 구현과 양성의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한 강남 만들기에 나선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생활 체험에 참가할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모집한다.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5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 중 전산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최종 선정한다.(문의 강동구청 총무과 3425-5102)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불황과 메르스 사태로 인한 소비 부진 등으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융자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총 30억원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연 2% 변동금리에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액은 업체별 3억원(소상공인은 5천만원)을 한도로 하며 신청현황, 사업장 규모,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 등을 감안해 조정될 수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민선 6기 구청장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정운찬 전 국무총리 초청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에서 정 전총리는 한국경제의 현주소와 함께 지난 반세기 동안의 한국경제를 분석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얘기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메인행사인 ‘구로한마당 축제’는 2일 구청 5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4일에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컬러점토 공예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점핑클레이’ 행사도 열린다. 6일에는 구청직원과 여성단체회원이 함께 성·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6월 25일 도봉동 친환경 영농체험장 내 기부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75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기 위해 관내 주민센터 14개소에 전달했다. 이곳 친환경 영농체험장은 당초 동북권 체육공원으로 조성될 부지였으나 나대지로 방치돼 2012년도에 서울시로 부터 임시사용 승인을 받고 도시텃밭과 기부텃밭, 청소년들의 체험활동을 위한 논을 조성해 자연학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놀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생태 놀이터인 ‘유아숲 체험장’을 서달산 일대에 조성하기로 하고, 10월중 개장을 목표로 7월 착공에 들어간다. 대상지는 상도동 산 49-36 일대이며,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친환경 소재의 다양한 체험시설이 10월까지 들어선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천연동 돈의문센트레빌아파트 단지 내 21개 동 각 층마다 계단걷기 앱 ‘오르樂 내리樂’을 활용할 수 있도록 NFC(근거리무선통신) 스티커 303개를 부착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이 출발 층과 도착 층에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이 스티커에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이용 층수가 계산된다. NFC 스티커 설치는 하나은행 서대문지점이 후원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문화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성동문화재단’이 7월 1일 소월아트홀에서 출범식을 가진다. 재단 사무실은 성동구립도서관 5층에서 운영되며, 임원은 김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10명, 감사 1명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로 구성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도심 속 무료 물놀이장 세 곳을 7월 1일부터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영등포공원, 문래동 목화마을마당, 신길5동 신길광장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생활 체험에 참가할 ‘어린이 문화체험단’을 모집한다.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5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 중 전산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최종 선정한다.(문의 강동구청 총무과 3425-5102)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불황과 메르스 사태로 인한 소비 부진 등으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융자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총 30억원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연 2% 변동금리에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액은 업체별 3억원(소상공인은 5천만원)을 한도로 하며 신청현황, 사업장 규모,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 등을 감안해 조정될 수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민선 6기 구청장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정운찬 전 국무총리 초청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에서 정 전총리는 한국경제의 현주소와 함께 지난 반세기 동안의 한국경제를 분석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얘기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메인행사인 ‘구로한마당 축제’는 2일 구청 5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4일에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컬러점토 공예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점핑클레이’ 행사도 열린다. 6일에는 구청직원과 여성단체회원이 함께 성·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6월 25일 도봉동 친환경 영농체험장 내 기부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75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기 위해 관내 주민센터 14개소에 전달했다. 이곳 친환경 영농체험장은 당초 동북권 체육공원으로 조성될 부지였으나 나대지로 방치돼 2012년도에 서울시로 부터 임시사용 승인을 받고 도시텃밭과 기부텃밭, 청소년들의 체험활동을 위한 논을 조성해 자연학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놀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을 나누는 생태 놀이터인 ‘유아숲 체험장’을 서달산 일대에 조성하기로 하고, 10월중 개장을 목표로 7월 착공에 들어간다. 대상지는 상도동 산 49-36 일대이며,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친환경 소재의 다양한 체험시설이 10월까지 들어선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천연동 돈의문센트레빌아파트 단지 내 21개 동 각 층마다 계단걷기 앱 ‘오르樂 내리樂’을 활용할 수 있도록 NFC(근거리무선통신) 스티커 303개를 부착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이 출발 층과 도착 층에서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이 스티커에 갖다 대면 실시간으로 이용 층수가 계산된다. NFC 스티커 설치는 하나은행 서대문지점이 후원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문화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성동문화재단’이 7월 1일 소월아트홀에서 출범식을 가진다. 재단 사무실은 성동구립도서관 5층에서 운영되며, 임원은 김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10명, 감사 1명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로 구성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 줄 도심 속 무료 물놀이장 세 곳을 7월 1일부터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영등포공원, 문래동 목화마을마당, 신길5동 신길광장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