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청약 전 타입 마감!

정민지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8.23 10:15

대우 현대건설
[에너지경제 정민지 기자]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안산시에서 분양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청약결과 아파트와 오피스텔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청약접수 결과 아파트 특별공급 88가구를 제외한 1512가구 공급에 총 3444건이 접수돼 평균 2.28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59C타입 45세대 분양에서 291건이 접수돼 6.47대 1을 기록했다. 오피스텔은 총 440실 공급에 5279건이 접수돼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18C타입 44실 공급에서 824건이 접수되어 18.73 대 1을 기록했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지하 4층, 지상 38∼47층 아파트 9개동 1600세대와 지상 23층 오피스텔 1개동 440실 총 2040가구로 구성된 초대형 단지로 안산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A 175가구 △59㎡B 82가구 △59㎡C 45가구 △74㎡A 308가구 △74㎡B 153가구 △74㎡C 114가구 △84㎡A 362가구 △84㎡B 138가구 △84㎡C 223가구로 전 세대 중소형 단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8㎡A 132실 △18㎡B 44실 △18㎡C 44실 △22㎡A 132실 △22㎡B 44실 △22㎡C 44실로 구성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총 2040 가구 대형단지로, 안산시에서 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와 소사원시선 전철역이 단지 바로 옆에 조성되는 호재를 바탕으로 전 타입이 마감될 수 있었다"며 청약결과를 설명했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는 개관 이전부터 지역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층과 투자자 관심이 높았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3.3㎡당 평균분양가는 아파트가 915만원,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오피스텔 평균분양가는 3.3㎡당 465만원,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잔금 40%가 적용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8월 26일, 지정계약일은 아파트는 9월 1∼3일, 오피스텔은 8월 27∼28일이다.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치항병원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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