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조한송 기자] 제일모직이 합병 삼성물산의 통합재건축 사업 시공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6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일 대비 6000원(3.73%)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반포3차·23차, 경남아파트, 경남상가, 우정에쉐르 1·2차 등은 이날 조합설립변경 총회에서 통합 재건축 조합설립 합의안을 통과시키고 시공사로 삼성물산을 선정했다.
지난 1일 공식 출범한 통합 삼성물산으로서는 처음 수주한 사업으로 수주액은 9000억원 규모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26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일 대비 6000원(3.73%) 오른 1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반포3차·23차, 경남아파트, 경남상가, 우정에쉐르 1·2차 등은 이날 조합설립변경 총회에서 통합 재건축 조합설립 합의안을 통과시키고 시공사로 삼성물산을 선정했다.
지난 1일 공식 출범한 통합 삼성물산으로서는 처음 수주한 사업으로 수주액은 9000억원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