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광주 청약통장 몰린다…‘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열기 ‘활활’

온라인비즈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9.11 13:36

1순위 청약 결과 1순위 마감 타입 속출…기대감 속 11일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분양 전부터 랜드마크 아파트로 이슈가 됐던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오늘(1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0일 1순위 청약 결과 84㎡A, B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수요자들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예상되는 이번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양우건설이 전남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 일대에 선보이는 ‘나주 남평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총 1700여 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이다. 이는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로 일찌감치 랜드마크 아파트 프리미엄이 미래가치로 점쳐졌다.

그 동안 분양시장 곳곳에서 검증을 받았던 양우건설의 상품성도 강점으로 어필됐다. 특히 이번 분양의 경우 나주와 광주지역에서는 처음으로 4.5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주목을 받았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에 선보인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모두 다섯 개의 창을 냄으로써 기존 3~4Bay 대비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3면 개방형 구조로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올렸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264가구, 72㎡ 180가구, 84㎡A 174가구, 84㎡B 90가구, 84㎡C 127가구 총 835가구로 구성된다.

여심을 사로잡은 수납공간 특화설계로 전 가구에 식료품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 등이 제공되며 중대형에서나 볼 수 있던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적용), 아일랜드형 주방을 도입함으로써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지난 4일 개관한 견본주택은 주말 3일 동안 1만2천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첫날부터 이어진 행렬은 연일 계속되어 성공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분위기다. 현장에서는 평면과 탁월한 입지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실제 아파트가 자리한 남평 강변도시 B1블록은 단지 앞으로 드들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월현대산이 자리한 주거명당 입지로 손꼽힌다. 동시에 생활환경 면에서는 혁신도시와 광주 남구 도심인프라를 차로 10분이면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에서 유일하게 광주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고 도보 거리로 남평초, 남평중 등이 인접해 안전한 통학여건이 갖춰져 있다.

또한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자유롭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의 다양한 구도심 생활인프라가 도보 거리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상무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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