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머드급 대단지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 분양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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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난이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청약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호남지역에서는 한동안 신규 공급이 뜸했던 나주 등에서 물량이 쏟아지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호남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은 광주광역시(79.3%), 전남(78.9%), 전북(77.6%) 등으로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낸 바 있다.
메머드급 대단지 아파트로서 분양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양우건설의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가 그 신호탄이 됐다.
전남 나주 남평 강변도시 내 최대 규모인 총 1700여 세대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서는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1차 835가구 분양이 성황을 이루며 분위기를 달궜다.
지난 4일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개관 첫날부터 주말까지 1만2천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이어진 청약 접수에서 평균 1.1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성적으로 관심을 입증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 지상 10~23층, 8개 동으로 중소형 전용면적 59, 72, 84㎡A, B, C 타입 총 835가구로 구성됐다. 광주와 나주 지역에는 볼 수 없었던 ‘4.5Bay 혁신평면’이 적용돼 이목을 끌었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다섯 개의 창을 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 및 일조량 확보에 우수한 것이 특징적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함으로써 통풍과 채광도 끌어올렸다.
또한 주부 수요자들을 배려해 물품 보관의 고민을 덜어주는 주방팬트리가 제공되며 안방 드레스룸, 대형 멀티룸(일부 타입), 아일랜드형 주방 시공 등으로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 내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사업지인 B1블록은 단지 앞으로는 드들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월현대산이 펼쳐진 배산임수 주거명당에 해당한다. 또한 광주 남구나 나주혁신도시와도 차로 10분이면 오갈 수 있어 편리한 도심 생활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남평 강변도시의 경우 나주시에서는 유일하게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인 남구와 공동 학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탄탄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명문학군 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남평초, 남평중 등이 도보거리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의 광역교통망과의 접근성도 좋다.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164-8에 마련돼 있다.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분양문의: 1600-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