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흥겨운 자동차 한마당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10.07 23:27

17~18일간 1회 이태원 모터쇼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서울 속 외국인 특구이태원에서 첫 모터쇼가 열린다.

이태원지구촌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1718일 양일간 개최된다. 우리컨켄츠주직회사와 제닉스 크리에이티브가 주최 주관한다.

이태원모터쇼는 단순히 차를 전시하는 것보다 도심속 자동차, 문화와 함께 전시되다라는 주제로 문화를 결합해 올드카와 리스토어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형태로 전시된다.

전시되는 차로는
Y2소나타, 벤츠 W124, 구형 프라이드, 골프 3세대, 엑셀 등 올드카를 리스토어한 차량을 15대 이상 전시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시되는 레이싱모델 피규어 5명과 모델 조명 5개가 이태원모터쇼에서 전시된다.

메인 이벤트는 제닉스배 레이싱체어 드래그대회20m를 의자에 앉아서 자동차의 드래그대회처럼 순위 경쟁하는 하는 것이다. 1등 경품과 참가상이 준비되어 있고 대회중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의 사인회가 열린다.

참여하는 레이싱모델은 김세라, 김아빈, 민송이, 오하루, 박하영, 정지후, 차혜리, 이한글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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