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들강변 품은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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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수도권은 물론 지방중소도시에서도 입지와 상품성을 내세운 분양 물량들이 대거 공급된다.
특히 지난해 9.1대책 이후 희소성이 높아진 미니신도시를 중심으로 알짜 물량들의 선전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나주시가 숙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나주 남평도시개발 사업지구에서도 랜드마크급 대단지 아파트가 뜨거운 관심 속에 분양에 나섰다.
부동산 관계자는 “광주광역시와 혁신도시에 인접한 나주 남평강변도시는 자급자족이 가능한 계획도시로서 주거시설과 교통, 생활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도입되며 신흥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인근 지역 인구 유입이 꾸준하고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잇따르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양우건설이 총 1700여 세대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선보인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는 1차 835가구를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1층, 지상10~23층, 8개 동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으로 구성된다.
건설사 측은 단일 브랜드 기준 지구 내 최대 규모의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로서 상품성 차별화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나주와 광주지역 최초로 4.5 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호평을 얻었다.
단지에 적용된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5개의 창을 낸 형태로 기존의 3~4Bay 가구보다 조망권 및 일조량 확보에 용이한 것이 특장점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설계하고 전 가구를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함으로써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갖췄다.
자연과 도심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프리미엄도 눈길을 끈다. 드들강변 B1블록 입지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단지 앞으로 강이 흐르고 단지 뒤로 산이 자리해 있다. 인근으로 유원지, 생태공원, 근린공원, 수변둘레길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광주광역시와 혁신도시와는 차량으로 불과 10분 거리로 인접해 사실상 두 지역 도심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남평읍사무소, 남평시장 등도 도보 거리 위치다.
특히 남평강변도시의 경우 광주 남구와 공동으로 명문학군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실제 나주 남평 양우내안애 1차 인근에는 인성고, 대광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 학군인프라가 형성돼 있으며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 가능한 거리로 남평초, 남평중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주변 지역 진출입이 편리하고 KTX 호남선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등과도 가깝다. 또 최근 송현∼남평간 지방도 일부 구간이 조기 개통함에 따라 남평오거리∼혁신도시 출퇴근길도 한층 수월해졌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상무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00-2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