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 4차공모 18개사 참가 희망

이정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12.13 11:14
지구별 접수현황
구분 김포한강 대구금호 인천서창2 계
계 14 12 12 18
참가
업체
현황
롯데건설(주)
금호산업(주)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주)
한국자산신탁
㈜서희건설
㈜에이치알엠씨
대한토지신탁
신동아종합건설(주)
우미건설(주)
대방건설(주)
한국경우AMC
㈜한양
현대엔지니어링
금호산업(주)
㈜서한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주)
한국자산신탁
화성산업(주)
㈜서희건설
대한토지신탁
신동아종합건설(주)
우미건설(주)
대방건설(주)
㈜한양
금호산업(주)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주)
㈜포스코건설
한국자산신탁
㈜서희건설
대한토지신탁
신동아종합건설(주)
우미건설(주)
대방건설(주)
㈜한화건설
㈜한양
     

[에너지경제신문 이정우 기자] 김포한강·대구금호·인천서창2지구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을 짓는 사업자 공모에 18개 업체가 참가 의사를 내비쳤다.

13일 LH에 따르면 김포한강·대구금호·인천서창2지구 ‘4차 뉴스테이 공모’ 참가의향서 접수 결과, △김포한강 14개사 △대구금호 12개사 △인천서창2 12개사가 참여했다.

김포한강 Ab-22블록(아파트 912가구) 뉴스테이 사업자 공모에는 롯데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서희건설, 신동아종합건설, 우미건설, 대방건설, 한양, 현대엔지니어링 시공사 9곳과 한국경우AMC 등 자산관리회사(AMC)와 시행사 5곳 등 모두 14곳이 사업의향서를 냈다.

대구금호 S-블록(아파트 591가구)에는 서한, 화성산업 등 시공사 9곳, 대한토지신탁 등 AMC와 시행사 3곳 등 모두 12곳이 참가했다.

인천서창2 13블록(아파트 1213가구)에는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등 시공사 9곳, 한국자산신탁 등 AMC와 시행사 3곳 등 모두 12곳이 참여했다.

이번에 사업의향서를 낸 업체만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 구성을 통하여 최종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신청서 마감은 내년 1월 28일이다. 우선협상대상자는 내년 2월 중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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