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전기위원회는 지난 18일 ‘제187차 전기위원회’를 열고 심의안건 24건 중 16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8건을 보류했다.
23일 전기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원안의결된 안건으로 △포스코에너지(주), 정부승인 차액계약 체결인가 △현대그린파워(주), 정부승인 차액계약 체결인가 △전기공급약관 개정 인가 △(주)EIG, 광주 목질계 바이오매스 전소발전사업 허가 △EIG, EIG 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비에이치아이(주), 장지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허가 △(주)페트로코너지, CJ헬스케어 음성 대소공장 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주)이현에프씨피피, 대구서구 이현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등이다.
또한 △대보건설(주), 문경 에코에너지 발전사업 허가 △염수봉풍력발전(주), 양산 대리 염수봉풍력 발전사업 허가 △한국동서발전(주), 양산 원효산풍력 발전사업 허가 △대주에너지(주), 경주 산내풍력 발전사업 허가 △경주산업단지풍력발전(주), 경주 강동풍력 발전사업 변경허가 △GS파워, 경주 천북풍력 발전사업 양수인가 및 변경허가 △에스케이디앤디(주), 영양 영등풍력 발전사업 허가 등이며 △디에스파원(주), 오산 집단에너지사업 중 발전사업 변경허가는 조건부로 의결되는 등 총 16개다.
반면 8개 안건은 보류됐다.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은 송배전설비 설비비용에 관한 사항으로 계통전문위원회의 심의 후에 논의키로 했다. 그러나 (주)춘천에코에너지, 춘천 에코 발전사업 허가와 관련해서는 춘천시가 반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보류로 결정하고 신청안건을 반려토록 했다. 아울러 △(주)초포솔라, 초포 솔라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금오에너지, 금오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내외진태양광, 내외진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우실태양광, 우실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등은 동일 사업자가 의도적으로 발전설비 용량을 분할 신청한 것으로 의심돼 신청자의 소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보류했다.
이외에도 △동촌풍력발전(주), 고창 동촌풍력 발전사업 허가는 발전사업 예정부지와 연접한 한국전력공사의 관련 시설물에 대한 문제점 여부를 추가 확인이 필요해서 △한국동서발전(주), 경주 내박풍력 발전사업 허가는 관할지자체인 경주시가 ‘수용불가 의견’을 제출함에 따라 이에 대한 사업주체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보류됐다.
한편 제188차 전기위원회는 오는 2016년 1월29일 서울 소재의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열린다.
23일 전기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원안의결된 안건으로 △포스코에너지(주), 정부승인 차액계약 체결인가 △현대그린파워(주), 정부승인 차액계약 체결인가 △전기공급약관 개정 인가 △(주)EIG, 광주 목질계 바이오매스 전소발전사업 허가 △EIG, EIG 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비에이치아이(주), 장지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허가 △(주)페트로코너지, CJ헬스케어 음성 대소공장 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주)이현에프씨피피, 대구서구 이현연료전지 발전사업 허가 등이다.
또한 △대보건설(주), 문경 에코에너지 발전사업 허가 △염수봉풍력발전(주), 양산 대리 염수봉풍력 발전사업 허가 △한국동서발전(주), 양산 원효산풍력 발전사업 허가 △대주에너지(주), 경주 산내풍력 발전사업 허가 △경주산업단지풍력발전(주), 경주 강동풍력 발전사업 변경허가 △GS파워, 경주 천북풍력 발전사업 양수인가 및 변경허가 △에스케이디앤디(주), 영양 영등풍력 발전사업 허가 등이며 △디에스파원(주), 오산 집단에너지사업 중 발전사업 변경허가는 조건부로 의결되는 등 총 16개다.
반면 8개 안건은 보류됐다.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은 송배전설비 설비비용에 관한 사항으로 계통전문위원회의 심의 후에 논의키로 했다. 그러나 (주)춘천에코에너지, 춘천 에코 발전사업 허가와 관련해서는 춘천시가 반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보류로 결정하고 신청안건을 반려토록 했다. 아울러 △(주)초포솔라, 초포 솔라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금오에너지, 금오에너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내외진태양광, 내외진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주)우실태양광, 우실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등은 동일 사업자가 의도적으로 발전설비 용량을 분할 신청한 것으로 의심돼 신청자의 소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보류했다.
이외에도 △동촌풍력발전(주), 고창 동촌풍력 발전사업 허가는 발전사업 예정부지와 연접한 한국전력공사의 관련 시설물에 대한 문제점 여부를 추가 확인이 필요해서 △한국동서발전(주), 경주 내박풍력 발전사업 허가는 관할지자체인 경주시가 ‘수용불가 의견’을 제출함에 따라 이에 대한 사업주체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보류됐다.
한편 제188차 전기위원회는 오는 2016년 1월29일 서울 소재의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