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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 조감도. 자료제공=삼성물산 |
[에너지경제신문 정민지 기자] 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등이 봄맞이 아파트 분양시장에 뛰어든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번 주(2월 22∼26일)에는 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롯데자산개발 등 건설사가 견본주택을 열고 청약경쟁에 나선다.
24일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평택시 비전동 용죽지구 A1-1블록에 공급하는 ‘비전 아이파크 평택’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1층~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75~103㎡ 총 585가구로 구성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제역과 평택역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고 1번국도, 38번국도, 45번국도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평택시청,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AK플라자, 배다리생태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현촌초, 평택고, 비전고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26일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 구의동 122-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854가구 중 50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계봉시장, 테크노마트, 롯데백화점, 이마트, 건국대학교병원, 동서울종합터미널, 구의야구공원, 아차산배수지체육공원, 어린이대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광진초, 양진중, 광장중, 광남중, 광남고, 동국사대부속여중, 동국사대부속여고, 건국대, 세종대 등의 교육시설과 가깝다.
같은 날 롯데자산개발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에 공급하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의 견본오피스텔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41층 2개 동, 전용면적 17~84㎡ 총 2040실 규모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테크노파크로, 컨벤시아대로, 인천대교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쇼핑몰, 롯데호텔 등 쇼핑·문화시설인 ‘롯데몰 송도’도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