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경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330-2번지에 짓는 ‘구미 아이파크 더샵’ 1순위 청약에 1만8568명이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된 단지의 1순위 청약에는 982가구(특별공급 제외)의 일반공급 물량이 공급됐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 18.9대 1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에서 나왔다. 전용 84㎡A는 106가구 모집에 9493명이 청약해 89.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또 전용 101㎡는 51가구 모집에 3732명이 청약해 7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분양돼 총 1만2975명의 청약자가 몰린 ‘문성파크자이’의 청약 접수 기록을 넘어서며, 구미시에서 분양된 단지 중 역대 최다 청약자가 몰린 단지가 됐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 계약은 23∼27일 5일간 진행된다.
아파트는 지상 최고 42층 12개동, 전용면적 39~101㎡ 161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구미초교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동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부선 구미역과 인접해 있으며 대구권 광역철도(예정) 개통 시 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301-5번지 일원에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실시된 단지의 1순위 청약에는 982가구(특별공급 제외)의 일반공급 물량이 공급됐으며 평균 청약 경쟁률 18.9대 1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에서 나왔다. 전용 84㎡A는 106가구 모집에 9493명이 청약해 89.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또 전용 101㎡는 51가구 모집에 3732명이 청약해 7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분양돼 총 1만2975명의 청약자가 몰린 ‘문성파크자이’의 청약 접수 기록을 넘어서며, 구미시에서 분양된 단지 중 역대 최다 청약자가 몰린 단지가 됐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 계약은 23∼27일 5일간 진행된다.
아파트는 지상 최고 42층 12개동, 전용면적 39~101㎡ 161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구미초교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동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부선 구미역과 인접해 있으며 대구권 광역철도(예정) 개통 시 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구미시 신평동 301-5번지 일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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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의 구미 아이파크 더샵 조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