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태업에 따라 일부 열차 운행 주지가 2일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철도노조의 태업이 지속돼 지난 1일까지 운행 중지됐던 일부열차를 불가피하게 2일까지 연장해 운행을 중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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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동조합 태업에 따른 운행중지 노선. |
한국철도 측은 향후에도 태업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철도는 태업기간에는 사전에 모바일앱 ‘코레일톡’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열차운행 상황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