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유럽 출시가격 849유로부터… 사전예약 전 가격 인하되나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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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독일 매체 윈퓨처는 22일(현지시간) 유럽시장에 출시 될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3종에 대한 가격을 보도했다. 공식 가격은 국가별 세율이 적용되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128기가바이트(GB) 기준 갤럭시S21 유럽 출시가격은 849유로(약 115만원), 갤럭시S21플러스 1049유로(약 141만원), 갤럭시S21울트라 1349유로(약 182만원)가 될 전망이다. 256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선 50유로 정도가 추가된다. 최상위급인 512GB 갤럭시S21울트라는 1529유로(약 206만원)가 예상된다.

전작 갤럭시S20 시리즈의 경우 일반 모델 999유로(약 134만원), 갤럭시S20플러스 1099유로(약 148만원), 갤럭시S20울트라 1299유로(약 175만원)에 출시된 것과 비교했을 때 150유로 정도 낮아지는 셈이다. 반면 갤럭시S21울트라는 전작보다 50유로 더 높아진다.

이렇듯 갤럭시S21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온라인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카페 ‘국대폰’에서 갤럭시S21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갤럭시S20 울트라, 갤럭시S20 FE, 갤럭시Z플립 등 기존 갤럭시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갤럭시S21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신청만 해도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와 함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받아볼 수 있다. 개통까지 진행한 고객은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 버즈 플러스, 갤럭시탭S5e 라이트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특가 판매가 진행 중인 갤럭시S20 울트라의 경우 SK 5G 프라임 요금제에서 331,100원, LG 5G 스마트 요금제에서 423,100원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20 FE는 5G 프라임 요금제 기준 116,900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Z플립은 T플랜 에센스 요금제 기준 198,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국대폰에서는 갤럭시노트9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T플랜 에센스 요금제 기준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며 16일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된 갤럭시노트20을 5G 스마트 요금제 기준 554,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대 49만 원 현금 사은품을 제공하는 SK, KT, LG, LG헬로비전 인터넷 가입을 진행 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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