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퇴양난' 발전 공기업, 탈석탄 등 경영악화 속 신규 직원 채용 늘린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2.21 10:44

-2021년 신입 정규직 539명 채용…지난해보다 100명 이상↑, 청년인턴제 등 단기 일자리도 늘어



-기재부 "코로나 충격 극복위해 공공기관 채용 늘릴 것"



-'탈석탄·SMP 하락' 경영난에 부담 가중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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