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확장 및 신사업 진출 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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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씨젠 부사장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씨젠은 인수합병(M&A) 총괄 임원으로 박성우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사업의 확장 및 신사업 진출을 위해서다.
박성우 부사장은 30년 이상 주요 기업 M&A와 상장 등을 관장한 ‘M&A 전문가’다. 그는 미국 하버드 MBA를 졸업한 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 홍콩·뉴욕을 거쳐 모건스탠리 한국지사 IB 대표, 삼성증권 IB본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이후 STX에서 그룹전략 및 M&A 본부장, 2013년부터 최근까지 대림산업 재무관리실 그룹 CFO 및 M&A 총괄 등을 역임했다.
씨젠 관계자는 "이번 영입을 통해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성장한 회사 실적을 기반으로 기존사업을 활성화하고 향후 진출 가능한 사업영역을 다각도로 검토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