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기안전공사 새 사장에 박지현 전 부사장…25일 취임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2.23 10:20   수정 2021.02.23 10:48:43
박지현

▲박지현 신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새 사장에 박지현 (67) 전 부사장이 선임돼 오는 25일 취임식을 갖는다.



공사는 최근 공모 등을 거쳐 새 사장이 이같이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원광대 전기공학과와 광운대대학원(전자정보통신학 석사)을 졸업했다. 1978년에 입사, 경기지역본부장과 안전정책처장, 경영기획처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한전기술 사외이사도 지냈다.

한편 조성완 사장은 24일 퇴임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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