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노트10 플러스 특가 프로모션… LG V50S 무료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04 08:00

갤럭시S21, 노트10 플러스 특가 프로모션… LG V50S 무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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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출시한 갤럭시S21 시리즈가 전작 대비 큰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삼성전자의 실적을 회복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출시 초반 갤럭시S20 시리즈에 비해 두 자릿수 판매 증가율을 보였으며, 사전 예약 결과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울트라의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S21 및 갤럭시S21 플러스의 ‘팬텀 바이올렛’ 색상과 세련미를 더한 갤럭시S21 울트라의 ‘팬텀 블랙’ 색상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이러한 가운데 갤럭시S21 울트라는 영구 소비자 연합이 내는 소비자 전문지 ‘위치’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달 21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매체의 평가에서 갤럭시S21 울트라는 82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와 함께 갤럭시S20 울트라, 갤럭시S10 플러스, 아이폰11 PRO MAX 등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상위 10개의 제품이 모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의 아이폰은 2가지의 모델을 순위권에 올렸다. 아이폰12 PRO MAX는 80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8위에 그쳤다. 삼성전자 영국법인은 지난 달 초 갤럭시S21 시리즈의 사전 예약량이 갤럭시S20와 갤럭시S10 시리즈를 뛰어넘는 수준인 것으로 밝혔으며, 현재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갤럭시S21을 비롯해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아이폰12 미니, LG V50S 등 20여 종 스마트폰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최근 공시지원금이 상향된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해 4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21과 아이폰12 미니는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LG V50S의 경우 무료폰 수준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국대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되어 높은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다른 모델 또한 최저가 판매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국대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10만 원대 판매를 진행 중이며 최대 49만 원 현금 사은품을 제공하는 SK, KT, LG, LG헬로비전 인터넷 가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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