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클린에어엑스포, ㈜에어콕, ‘스마트 실내 공기질 측정 및 모니터링 솔루션’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17 15: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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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안심공기질 관리-개선 전문 기업 ㈜에어콕이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전문 전시회인 ‘클린에어엑스포 2021(CLEAN AIR EXPO)’에 참가한다.

에어콕은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히 숨쉬는 세상을 위해 환경 IT 전문가들이 2018년 설립한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이다. ‘공기는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건강경영, 공기경영을 실천, 확장하고 있는 회사로 작년 환경부 주관 에코톤 최우수상, 건강주택대상 실내공기 개선 부문 대상, 에어페어 2020 에어테크놀로지 부문을 수상했다.

2018년 설립한 신생업체이지만, 10여년 이상 환경분야에서 종사한 전문가들이 모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 벤처기업이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포함하는 공기질 관리를 위한 플랫폼 시스템, 실내외 공기질 측정 및 환기 제어 공유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측정 정확도 향상을 위한 센서 자동보정 방법, 실내 오염을 예측하는 실내 공기질 제어 시스템 및 제어방법 등의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콕은 클린에어엑스포에서 실내 공기질 측정기 및 모니터링 솔루션 ‘스마트에어콕(Smart Aircok)’을 선보인다. 실내 온도, 습도,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일산화탄소 등 총 9가지 측정센서가 내부 장착된 기기로 LTE, Ethernet, WiFi 통신방식을 지원하며, 실시간 공기 상태를 모니터링해 사용자에게 항목별 통계와 행동요령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모바일 앱(안드로이드/iOS)과 Web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에어콕은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미세먼지 성능인증 1등급 제품으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안정성 평가를 100% 충족한 클라우드와 구축형 서버 플랫폼을 제공한다. 측정 데이터와 동시에, GPS 기반 공공데이터(날씨/환경정보)와 연동한 실내외 종합환경정보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며,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통한 공기질 관리 및 예측정보도 제공 가능한 점 등이 주요 특징이다.

에어콕 관계자는 “그린뉴딜, 스마트오피스, 그린리모델링,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 등 친환경적이면서 에너지 효율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IoT 기반의 스마트에어콕은 기업, 학교, 쇼핑몰, 병원, 호텔 등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 내 공기질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콕은 클린에어엑스포 기간, 당사의 부스를 방문해 실내 공기질 관련 간단한 구두 설문에 응한 기업/학교 등의 담당자에게 사은품으로 휴대용 미세먼지측정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메쎄이상에서 주최∙주관하고 환경부에서 후원하는 클린에어엑스포는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행사 기간 중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실내 감염원 상시 저감 기술 세미나’와 ‘기후위기•코로나 시대 건강한 공기 관리 및 미세먼지 대응 컨퍼런스’가 함께 진행된다.

참가 문의는 ㈜메쎄이상 클린에어엑스포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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