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장점만 담은 ‘루쥬 코코 블룸’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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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샤넬이 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컬러와 반짝임으로 볼륨감 있는 입술을 선사하는 블루밍 립 ‘루쥬 코코 블룸’을 출시한다.

‘루쥬 코코 블룸’은 샤넬 연구소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포뮬러가 입술에 녹아들어 반짝이는 입술을 오래도록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보습력으로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컬러감부터 반짝임, 촉촉함과 편안함까지 모두 사로잡은 차세대 립스틱이다.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에 완벽히 밀착되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맑고 비비드한 컬러를 연출하며 최대 8시간까지 유지된다. 또한 투명하게 빛나는 실버 시스루 케이스로 컬러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내추럴한 로즈우드부터 세련된 무드의 오렌지, 클래식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우아한 플럼 등의 다양한 20가지의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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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블룸’은 다가오는 3월 26일 금요일 샤넬 뷰티 부티크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몰에서 선런칭되며, 4월 1일 목요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일부 컬러 출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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