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향년 92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3.27 09:03

clip20210327090230

▲농심 신춘호 회장. 농심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농심 창업주인 율촌(栗村) 신춘호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농심은 "신 회장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신 회장의 역작인 신라면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고 농심은 밝혔다.

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고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5시다.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