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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신입공채 배너 이미지. |
네이버는 연 1회였던 신입 공개 채용을 상·하반기 1회씩 연 2회로 확대하고, 매월 경력자를 뽑는 ‘월간 영입’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상반기 공채 및 ‘월간영입’ 프로그램은 4월부터 진행된다. 또 네이버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를 위한 별도의 개발자 육성/채용 트랙도 신설할 계획이다.
황순배 네이버 채용담당 책임리더는 "정기적인 공채 채용 기회를 늘려 수시 채용의 예측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될성부른 인재를 직접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양한 인재들이 개발자로 커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개발에 최적화된 업무 환경 안에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몰입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sjung@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