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게임아카데미 종로캠퍼스, 새롭게 당선된 서울시장 12년 전 e스포츠 활성화 약속 기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14 17:44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2년 지방선거가 있다. 2021년 새로운 서울시장이 선출되고 정상 업무에 복귀했다. 2009년 새롭게 당선된 오세훈 시장은 DMC 일대에 여러 게임회사 유치와 e스포츠 대회 활성화를 공언했었다. 300억을 투자해 DMC를 게임산업 허브로 만든다는 계획이었다.

지금도 여러 게임회사가 입주해 있으며 2016년 e스포츠 경기장도 완성됐다. 상암동은 e스포츠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 되었다. 이제 서울시장으로 복귀한 오세훈 시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상암과 동시에 용산에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든다는 새로운 계획도 기치를 올렸다. 과거 IT 중심이던 용산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연결고리에는 게임과 e스포츠가 함께한다. 인프라가 강화되면 산업은 자연스럽게 활성화된다. 앞으로의 서울 동북아시아 e스포츠의 중심도시가 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프로게이머와 e스포츠의 비전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프로게이머 과정은 e스포츠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시작해 심화학습은 기본이고, 프로생활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습관관리, 장기적인 선수생활을 위해 가장 중요한 마인드 셋 관리 방법도 전수한다. 이미 프로의 영역을 겪어본 종목별 코치진과 지망생들이 하나가 되어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서울게임아카데미는 프로게이머 과정을 넘어 개발자과정도 운영하며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언제나 상담이 가능하며 전공에 상관없이, 비전공자도 처음부터 배워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베테랑 교수진이 실무중심 수업을 지도하여 전공 학과의 기초교육 뿐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게임학원 부문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종로캠퍼스를 시작으로 부산, 구로, 성남 온라인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개원했으며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 5캠퍼스인 일산캠퍼스의 오픈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서울게임아트학원의 브랜드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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