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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21 FE의 렌더링 사진과 사양 등을 공개하면서 오는 8월 19일 언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S21 FE의 글로벌 신제품 공개 행사인 언팩이 진행되는 것은 최근 갤럭시A시리즈에 대한 언팩 행사와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개최된다.
갤럭시S21 FE는 5G 연결을 지원하고 5가지 이상의 색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다양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21 FE의 디자인은 갤럭시S21과 매우 흡사하지만, 유리와 비슷한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갤럭시S21 FE 출시 소식이 이어지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갤럭시S21과 갤럭시노트10 플러스에 카페 추가지원금을 최대로 적용함과 동시에 갤럭시노트20 등 갤럭시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에서는 갤럭시S21 시리즈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이통 3사 모두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Z플립 또한 1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공시지원금이 상향된 갤럭시Z플립 5G의 경우 추가지원금이 적용되며 4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국대폰에서는 4월 스마트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11 4만 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 4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LG V50S와 아이폰XS의 경우 전 요금제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32, 갤럭시A42, 갤럭시A80 등 갤럭시A 시리즈가 모두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오는 23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A퀀텀2의 경우 사전예약 시 10만 원대 구입 및 갤럭시버즈 라이브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