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최초 백사장 달리는 '마운틴트레일' 코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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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캠프 2021’ 홍보 포스터 |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지프(JEEP)는 국내 최대 규모 오프로드 축제 ‘지프캠프 2021’를 다음달 7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양양 오토캠핑(AUTO CAMPING)장과 송전해변 일대에서 개최되는 지프캠프는 67년의 역사를 지닌 축제로 매년 미국과 유럽 등 세계에서 ‘지프어드벤처(JEEP ADVENTURE)’, ‘지프잼버리(JEEP JAMBOREES)’ 등 다양한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15회째로, 매년 규모와 참가자 수가 증가해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프 브랜드 최초 백사장을 달릴 수 있는 ‘비치드라이빙(BEACH DRIVING)’은 이번 행사의 백미이며, 산과 바다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마운틴트레일(MOUNTAIN TRAIL)’ 코스 외에도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오토캠핑을 기반으로 친환경 ‘그린캠핑(GREEN CAMPING)’ 콘셉트로 진행된다.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게 노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는 지프웨이브(JEEP WAVE) 멤버십에 가입된 오너들만 가능하며 ‘지프웨이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방역지침을 고려해 선착순 150팀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 일부는 ‘지프X트리플래닛(TREE PLANET)’과의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축제는 유튜브, 페이스북을 비롯한 플랫폼(PLAT FROM) 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일정과 세부사항은 추후 지프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