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전국서 1만750가구 청약접수…올 주간공급 기준 최대

신진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25 10:36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포함 견본주택 15곳 오픈예정

[에너지경제신문 신진영 기자]이번주에는 올해 들어 주간 기준 가장 많은 주택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

25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주에 전국 13곳에서 총 1만750가구가 공급된다.서울에서는 ‘쌍문역 시티프라디움’과 비규제 단지 ‘한화 포레나 포항’, ‘e편한세상 진천로얄하임’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오는 28일 시티건설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2층~지상7층 2개동, 전용 50~72㎡, 총 112가구 규모다.같은 날 우미건설과 신동아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서 일원에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 1순위 청약접수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24개동, 전용 74~84㎡ 총 2049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 등 15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24곳에서 진행된다.

오는 30일 서희건설이 충남 천안시 성거읍 신월리 406-1번지 일대에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뉴플래닝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에 전용 59·84㎡ 총 653가구 규모로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평리 538-1번지 일원에 ‘더샵 양평 리버포레’의 견본주택이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 76~84㎡, 총 453가구다.

리얼투데이
리얼투데이 분양캘린더

▲4월 넷째 주에는 올해 중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리얼투데이)


yr29@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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