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지역 게임단 창단 붐,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 e스포츠" 강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4.27 16:01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부산, 인천, 광주, 서울, 경기도 등 대한민국 다수의 지역에서 e스포츠 구단의 창단 사업 및 지역 연고팀의 구축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제 시대의 흐름을 넘어 생활 속으로 e스포츠가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정부의 지원과 지자체의 노력이 하나가 되어 여러 지역의 경기장 건설 사업도 한목 한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e스포츠 구단 창단 및 활성화의 와중에도 부족한 것으로 평가받는 부분이 있다. 바로 e스포츠 진행을 위한 게임의 수급과 선수의 공급이다. 그나마 게임 공급의 경우 다양한 지원 정책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선수 공급의 경우 마땅한 방법이 없어 종목에 따라 표류하는 형태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게임아카데미가 다양한 종목의 프로게이머를 육성하고 있다. 프로게임단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레인보우식스의 경우 대한민국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교육의 성과가 결과로 나타나며 선순환의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우승의 경험과 역량은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파되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프로게이머 과정은 e스포츠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시작해 심화학습과 더불어 프로 생활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루틴을 비롯한 습관의 관리, 건강과 함께 장기적인 선수생활을 위해 가장 중요한 마인드 셋 관리 방법도 함께 전수한다. 이미 프로의 영역을 겪어본 종목별 코치진과 지망생들이 하나가 되어 모든 교육이 이루어진다.

서울게임아카데미는 프로게이머 과정을 넘어 개발자과정도 운영하며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언제나 상담이 가능하며 전공에 상관없이 비전공자도 처음부터 배워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다. 베테랑 교수진이 실무중심 수업을 지도하여 전공 학과의 기초교육뿐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게임학원 부문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종로 캠퍼스를 시작으로 부산, 구로, 성남 온라인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개원했으며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 5캠퍼스인 일산캠퍼스의 오픈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는 서울게임아트학원과 브랜드 계약을 체결한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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