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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패밀리 헬스케어 브랜드 마더스올이 임산부를 위한 영양제 라인 ‘디어맘’을 업그레이드 출시하였다.
디어맘 모닝, 나잇은 임신 전 기간 섭취하는 2 STEP 올인원 제품으로 하루 3알 섭취 시 임산부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에준하는 엽산, 철분, 비타민,미네랄을 충족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은 냄새가 없는 연질캡슐로 제작되어 시간이 지나도 무맛, 무취가 유지되어 입덧이 있고 냄새에 예민해지는 시기의 임산부들이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아울러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합성착색료, 착향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마더스올관계자는 "디어맘은식후 섭취를권장하는 종합비타민과 엽산 조합으로 구성된 ‘디어맘모닝’과 공복 섭취 시 흡수율이 상승하는 철분과 중성화된비타민C 조합으로 구성된 ‘디어맘나잇’으로분리해영양소 간의 흡수율을 고려하여 제작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마더스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디어맘 라인 출시 기념 20%할인과 함께 임산부의 순산을 기원하는 무카페인 루이보스블렌딩 티 ‘열달차 十月茶’ 체험분을 증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