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편의성 확대 위해 ‘고객 모바일 앱’ 기능 추가
내달 감사 이벤트 후 연말까지 모바일 앱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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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모바일 이용 고객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고객 모바일 앱’ 기능을 추가 업데이트 하고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16만 명 이상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해양에너지 고객 모바일 앱’은 요금 조회 및 납부, 가스 사용량 계산 등 도시가스 관련 일상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자가검침, 경감 신청 등 비대면 서비스와 도시가스 및 생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은 △가스 사용 주소를 활용한 고객번호 찾기 △자가검침 등록 프로세스 개선 △도시가스 이용 정보 실시간 제공 △전입 주소지 검색 기능 등이 개선됐다.
회원가입 시 고객 인증 단계에서 ‘가스 사용 주소’를 이용하는 선택지를 추가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개선해 모바일 앱의 접근성을 편리하게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언택트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에 부응해 ‘비대면 자가검침’ 신청 시 당월부터 즉시 비대면 검침도 할 수 있다.
검침이력 안내 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고객별 도시가스 이용 정보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의 활용성을 높였다. 이사 서비스 신청 단계에서는 주소지 검색 기능을 개선해 서비스 제공의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해양에너지는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3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고객 감사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양에너지 모바일 앱, 홈페이지, SNS 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고객 500명에게 모바일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8일 개별 메시지로 발송한다.
해양에너지 관계자는 "고객 모바일 앱에 대한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수집해 고객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텐츠 및 시스템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며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카카오 알림톡 고지서를 도입한 후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정보 제공을 확대해 실시간 고객 소통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편의성 확대 등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고객 모바일 앱 리뉴얼 △기능 및 시스템 강화 △디자인 변경 작업 등을 연말까지 전면 추진할 계획이다.
youn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