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년간 매년 4.5~5억 원 지원 받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한국연구재단이 지난 5월 31일 발표한 ‘2021년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IT대학 이정현 교수팀, 이길호 교수팀, 공과대학 강수민 교수팀이 최대 6년간(3+3) 매년 4.5~5억 원을 지원받으며 국가 R&D(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한다.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우수 연구자 양성을 통해 과학기술 미래역량 확충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며 심화, 융합, 개척형으로 나뉜다. 이정현 교수 연구팀, 이길호 교수 연구팀은 기존 연구를 심화하는 다양한 형태의 연구를 지원해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심화형’에 선정돼 연 5억씩 지원받으며 강수민 교수 연구팀은 국내에서 거의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분야의 창의적, 도전적 연구 지원을 통해 역량 있는 젊은 연구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개척형’에 선정되어 연 4.5억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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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대선교수, 조해현교수, 조효진교수, 이정현교수와 자율주행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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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성흠교수, 이길호교수, 김강희교수와 자율주행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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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수민 교수, 최하진 교수 |
한편, 숭실대는 향후 5년간 약 350억 원을 투자해 AI융합분야 육성을 위한 우수 교수 유치와 시설 투자에 집중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AI 교육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숭실대는 AI플랫폼이 구축된 스마트 캠퍼스를 조성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AI 맞춤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한국 ‘최초’의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정진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