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폰, 아이폰11 4만원대에 아이폰SE2·XS 0원 공짜폰 인하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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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이폰13 시리즈가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아이폰13 시리즈는 오렌지, 핑크, 블루 색상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복수의 외신이 보도했다. 컨셉 디자이너 이안 젤보가 공개한 아이폰13 오렌지 렌더링은 팁스터 존 프로서가 공개한 아이폰13 캐드 파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번 아이폰13 시리즈는 전작에 비해 후면 카메라 모듈 전체 사이즈가 커졌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두께뿐만 아니라 크기도 커졌으며, 아이폰13 프로 카메라 모듈은 36mm x 37mm로 전작 최대 사이즈 아이폰12 프로 맥스와 비슷하다. 업계는 카메라 기능 개선에 따라 더 커진 후면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카메라 범프 자체가 두꺼워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는 아이폰13 시리즈 출시 이전 기존 아이폰12 시리즈 및 아이폰11 시리즈 등의 가격 마지막 재고 정리를 시작했다.

올댓폰 조성현 관계자는 "아이폰12 미니 모델이 올댓폰에서 특별 할인을 적용해 10만원대 구입이 가능하다"라며, "이례적으로 최신 아이폰의 가격이 이렇게 낮아지는 것은 처음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이폰11 4만원대와 아이폰XS 맥스, 아이폰XS, 아이폰SE2가 할부 부담 없이 0원에 구매 가능하고, 기존 갤럭시 시리즈까지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갤럭시A90 5G, 갤럭시A80, 갤럭시A32, 갤럭시A31 등이 0원 공짜폰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밖에도 올댓폰은 인기 있는 20여 종 모델을 대상으로 6월 막바지 스마트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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