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커머스 플랫폼 '마플샵', 사이먼 D와 함께 TV CF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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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마플코퍼레이션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서비스 마플샵은 브랜드 모델인 래퍼 사이먼 D와 함께 오는 7월 1일(목) 첫 번째 TV CF를 공개하며 전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플샵이 공개한 광고영상은 '누구나 크리에이티브만 있다면 마플샵에서는 '샵가능'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이먼 디가 등장해 상품 제작/배송/CS까지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마플샵의 강점을 광고에서 위트있게 소개한다.

지난 2020년 2월에 오픈한 마플샵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누구나 1인 온라인 상점을 열고 자신의 디자인을 입힌 굿즈를 판매할 수 있으며, '원스톱 커머스 솔루션'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에게 주문 접수부터 상품 제작, 배송, CS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마플샵은 TV CF 공개 및 안드로이드/IOS 앱 출시 기념하여 풍부한 혜택을 마련했다. 마플샵 셀러들을 응원하면 매주 1명씩 추첨해, 아이패드 프로 & 애플펜슬 2세대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플샵 모델인 사이먼 도미닉은 "우리가 찍는 사진, 대충 그린 낙서 등으로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다는 게 매우 흥미롭고도 유니크한 서비스라고 생각된다. 유튜버 등 크리에이터가 대세인 시대에 마플샵의 첫번째 브랜드 모델이 된 것이 기쁘다"라고 말했다.

마플코퍼레이션 박혜윤 대표는 "1년 반의 시간 동안 마플샵이 빠른 성장을 통해 TV 광고까지 시작하게 된 것은 모두 마플샵을 선택한 셀러 및 고객들 덕분이다"이라며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플랫폼인 마플샵만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널리 알리고, 끊임 없는 서비스의 진화를 통해 국내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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