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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사진=픽사베이.)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21일 오전 암호화폐(코인) 시장에서 거래대금 상위 10개 코인들의 가격이 엇갈리는 가운데 엑시인피니티와 피르마체인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엑시인피니티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업비트 전일대비 기준 11.00% 급등한 1만 9780원을 형성했다. 같은 기준 피르마체인도 10.62% 오른 97.90원에 거래됐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각 거래소 전일대비 기준 업비트에서 0.24%, 빗썸에서 0.18% 내린 3520만원대 안팎이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0.38% 내리고 빗썸에서 0.72% 오른 211만원대였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도지코인(-0.99%, 205원) △리플(-0.32%, 625원) △톤(-8.00%, 5690원) △이더리움클래식(0.77%, 4만 7310원) △넴(-5.19%, 146원) △샌드박스(6.13%, 485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에 들었다.
빗썸에서는 △미스블록(4.85%, 1341원) △라이트코인(-0.63%, 12만 6400원) △폴카닷(1.48%, 1만 3070원) △리플(-0.27%, 625.2원) △바이낸스코인(-0.19%, 31만 3200원) △클레이튼(-0.10%, 1047원) △유니스왑(-2.58%, 1만 7000원) △도지코인(4.60%, 204.7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