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재무부문 총괄임원에 스테판알브레히트 부사장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02 15:17
스테판 알브레이트 벤츠코리아 재무부문 총괄

▲스테판 알브레히트 벤츠코리아 신임 재무부문 총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벤츠 코리아는 재무 부문 총괄에 스테판 알브레히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알브레히트 부사장은 1998년 다임러-벤츠 벤처에서 투자 담당 매니저로 합류한 뒤 아태지역 인수합병(M&A)업무와 트럭 부문에서 일했다.이어 베이징 포톤 다임러 오토모티브 재무 부문 총괄과 기술 부문 총괄 부사장, 벤츠 일본 재무 부문 총괄 등을 역임했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스테판 부사장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일본에서 수입차 시장 6년 연속 판매 1위라는 성과를 보여줬다"며 "한국에서도 재무 총괄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훈식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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