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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이 2분기 전 매출 판매기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IT외신 전문매체 씨넷은 애플이 지난 3분기 회계연도 관련, 실적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에 따르면 작년 2분기 대비 36%포인트 오른 94조원의 이익을 달성했으며 I애플의 올해 총 매출액은 작년 대비 2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고 매출액을 보인 모델은 아이폰12 시리즈의 아이폰12 프로맥스 모델이 가장 큰 판매성과를 보였으며 2분기 아이폰의 총 매출은 39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아이패드는 74억달러, MAC은 82억여 달러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의 이번 판매실적은 재택근무, 온라인 학습 등의 영향이 지대해지며 나타난 현상으로 보고됐다. 씨넷은 "애플의 실적발표는 올해 IT기업 성장을 잘 보여주는 일례"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애플은 오는9월 자사 메인 스마트폰 플래그십인 아이폰13 시리즈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폰 할인정보 공유 사이트 ‘극딜나라’는 아이폰 전 시리즈의 할인가를 공개하고 전 스마트폰 기종의 할인 프로모션을 공유했다. 공개한 내용에는 아이폰12 시리즈의 할인가를 최소 35만원 이상 적용하며 아이폰12 미니모델의 경우, 최대 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19년도 작인 아이폰11과 중저가형 스마트폰 라인인 아이폰XS, 아이폰SE 2세대를 최대할인 적용 시 0원에 판매하고 삼성전자의 메인 스마트폰인 갤럭시S21과 올해 초 발표한 갤럭시A32, 갤럭시A42 5G등을 100%할인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아이폰11프로맥스, 아이폰12 프로맥스를 30만원이상 할인하고 갤럭시노트20 울트라, 갤럭시Z폴드2 등 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도 50%이상 할인을 진행한다. 이에 극딜나라 관계자는 "T다이렉트샵, 올레샵과 같은 통신사 프로모션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최저가 시장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