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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차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기술교육’ 포스터.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진행하는 ‘스마트 HVAC 기술인력 교육’은 HVAC 실증 사업 가운데 올해 주요 사업이다. 1차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0까지 한 달 간 진행됐다. 총 22명의 수강생에 대해 40시간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 HVAC 교육’은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3년 동안 실시된다. 해마다 2회씩 실시할 계획이며 1회 당 교육생은 20명으로 제한된다.
교육과목은 크게 △공기조화(HVAC) 기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및 네트워크(IoT & ICT) 등 세 분야다. 비대면(화상 교육) 방식으로 실시되고 수강료는 무상이다.
한편 ‘스마트 HVAC 기술인력 교육’은 지난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한 사업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기관을 맡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주관한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는 홍보·교육·커뮤니티 구성 및 운영과 표준제안 분야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claudia@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