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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코리아 직원들이 기른 반려나무 이미지. |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난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심신 안정과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반려식물을 기부하고자 기획됐다.
헨켈 직원들은 전달받은 반려나무 화분을 한 달 동안 키운 뒤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헨켈은 지난 5월 임직원들의 참여 신청을 바탕으로 각자의 주소로 반려나무를 배송했으며 이후 나무를 잘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원격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헨켈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감염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약 2억원 상당의 현금과 헨켈 제품을 기부했고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7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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