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빈대떡도 집으로"…위메프,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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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위메프는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을 열고 서울 소재 전통시장 유명 먹거리와 특화 상품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위메프 서울 전통시장 전용관은 △광장시장 △인헌시장 △용문시장 △신중부시장 △방산시장 △마천중앙시장 등 6개 전통시장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의류 등 실제 상점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옮겨왔다.

전용관 내 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도 제공한다.

포장 원자재 상점이 모여있는 방산시장 대표 상품으로는 △정희산업 기본·컬러 에코백 △디엔제이 라벨 택, 실걸이 핀 △G2 부직포 가방(흰색·검정색)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시장별 명물 상품을 선보인다. △인헌시장 신선식품 건강한 신선 참기름, 장호덕 손만두 세트 △용문시장 요리반상회 용문해장국, 농우축산 국내산 생오겹살 △신중부시장 기원물산 구운 곱창김, 부산상회 진부령 자연건조 황태채 등이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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