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 예약 도와줬던 국민비서, 5차 재난지원금 대상·신청기간도 알려준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8.3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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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비서 홍보포스터.정부24 공식블로그 사진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 토스가 행정안전부와 연계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 안내를 제공한다.

30일부터 네이버·토스 앱, 국민비서 ‘구삐’ 카카오톡 채널이나 국민비서 홈페이지에서 알림을 요청하면 국민지원금 대상자 여부·금액·신청 기간·방법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알림은 국민지원금 신청 전날인 다음 달 5일부터 제공된다. 국민지원금 수령을 마친 후에도 사용 기한이 1개월·1주일 남았을 때 각각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국민비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외에도 교통 과태료·범칙금, 운전면허 적성검사 등 다양한 행정정보를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네이버 앱을 통해 안내받고 서비스 신청·수수료 납부 등 후속 업무까지 가능하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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