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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픽사베이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5일 저녁 암호화폐(코인) 시장에서 헌트와 시빅이 엇갈린 급등락을 보였다. 나머지 각 거래소 거래대금 상위 10개 코인 가격도 혼조세였다.
헌트는 이날 오후 10시 업비트 전일 대비 기준 74.67% 오른 938원에 거래됐다. 시빅은 같은 기준 28.95% 내린 778원이었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4.18%, 37만 4900원) △아르고(20.74%, 425원) △센티넬프로토콜(15.65%, 303원) △아더(3.68%, 536원) △엑시인피니티(0.29%, 9만 5750원) △톤(6.54%, 1만 2870원) △메디블록(5.56%, 114원) △피르마체인(9.71%, 226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에 들었다.
빗썸에선 △이캐시(-4.18%, 0.3807원) △비트코인(-0.01%, 5781만 8000원) △이더리움(0.47%, 453만 6000원) △도지코인(-0.97%, 348.5원) △마일벌스(3.30%, 32.21원) △리플(-0.68%, 1456원) △앵커뉴럴월드(-3.49%, 47.85원) △스텔라루멘(1.77%, 442.7원) △폴카닷(-0.42%, 3만 7930원) △어셈블프로토콜(-5.22%, 56.14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