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자산관리 전문가 'NH WM마스터즈' 1기 발대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07 16:50

손병환 회장 "고객 자산증대 위한 서비스 제공"

농협금융

▲7일 메타버스로 열린 NH농협금융그룹 제1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에서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금융그룹은 손병환 회장과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1기 ‘NH WM(자산관리)마스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해 새로 선정된 제1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6명이 참석했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과 계열사인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5개사에서 선발된 업계 최정상 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집단이다.

WM마스터즈는 앞으로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과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 등 개인 종합자산관리는 물론 법인 자산관리도 함께 수행한다. 또 농협금융 고객에게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아바타로 만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이 손 회장과 WM마스터즈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격식 없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손 회장은 "NH WM마스터즈는 다양한 내외부 활동으로 일선 영업점의 WM 사업을 지원하며, 농협금융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각 계열사의 자산관리 서비스 강점을 융합해 고객에게 원 스톱(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WM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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