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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꽃차 카페 브랜드 ‘올차’가 신세계 센텀시티 4층에 문을 열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10여 종의 식용꽃을 소재로 한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지역(부산 사상구)의 꽃차 카페 브랜드 ‘올차(allcha)’ 카페가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 오픈했다. 메리골드, 맨드라미, 국화 등의 꽃차와 함께 아카시아라떼, 목련스무디, 팬지쉐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꽃차를 만나볼 수 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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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꽃차 카페 브랜드 ‘올차’가 신세계 센텀시티 4층에 문을 열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10여 종의 식용꽃을 소재로 한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지역(부산 사상구)의 꽃차 카페 브랜드 ‘올차(allcha)’ 카페가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 오픈했다. 메리골드, 맨드라미, 국화 등의 꽃차와 함께 아카시아라떼, 목련스무디, 팬지쉐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꽃차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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