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주가 뚜렷한 상승 마감…70억원대 계약 잇따라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0.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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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 주가.네이버 금융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광명전기 주가가 15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에서 광명전기는 전일 대비 3.79% 오른 3290원에 장을 마쳤다. 주가는 장중 3495원까지 치솟아 상한가에 근접하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1426억원으로 시총 순위 코스피 기준 729위다.

광명전기는 전 거래일에도 1.60% 상승 마감한 바 있다.

주가 상승은 광명전기가 70억원대 계약을 잇따라 성사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광명전기는 국가철도공단과 79억원 규모, 세아 STX 엔테크와 76억 8900만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국가철도공단과는 경원선 용산급전구분소외 1개소 전기철도용 29KV 개폐장치 제조설치 계약, 세아 STX 엔테크와는 영흥 1, 2호기 환경설비 설치조건부 제작 공급계약이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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