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 투움바·화이트 라구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0.18 11:51
사진_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

▲‘투움바’, ‘화이트라구’ 소스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폰타나는 1인용 파스타소스 신제품 ‘투움바 그릴드 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와 ‘로스티드 갈릭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인분씩 포장된 폰타나 파우치 파스타소스는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투움바 파스타소스’는 구운 양송이 버섯과 레드페퍼, 블랙페퍼를 넣어 만들었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소스’는 다진 고기를 넣어 맛과 식감을 살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폰타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1~2인가구도 집에서 유명 레스토랑의 파스타를 맛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폰타나 1인용 파스타소스가 맛과 간편함은 물론, 캠핑이나 야외활동 시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요리 필수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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