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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휴마시스 주가가 25일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에서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47% 상승한 1만 895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중 1만 9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6485억원으로 시총 순위 코스닥 기준 109위다.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에도 29.77% 상승 마감했다.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자가검사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주가 상승은 이 같은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휴마시스는 신속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Home Test)‘의 제품생산을 담당한다.
검사키트는 셀트리온의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