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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직원이 김장철을 맞아 점포에서 판매하는 배추와 무를 선보이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AK플라자가 일주일간 ‘전라남도 김장전’을 진행한다. AK플라자는 오는 25일까지 점포 식품관에서 전라남도산 김장 재료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김장철을 맞아 전라남도 해남, 여수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동시에 농가에게는 안정적인 공급 판로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AK플라자 분당점, 수원점 평택점 식품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김장전에서는 ‘해남 절임배추’, ‘김치 양념’ 등을 선보인다. 해남 배추는 일조량이 풍부한 전라남도 해남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으며, 조직이 치밀해 아삭한 질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해남 배추는 70~90일을 키운 김장용 가을배추로, 절임 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천일염을 사용했다. 또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절임과 포장을 마쳐 더욱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
이번 김장 행사의 주요 품목은 ‘해남 절임배추’, ‘알타리무’, ‘반청갓’, ‘돌산갓’, ‘고춧가루’ 등 다양하다. 또 매장내에서 절임배추 10kg 구매 시 해남쌀 1kg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AK몰 라이브방송 플랫폼인 ‘샤샤라이브’와 네이버의 ‘쇼핑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라이브방송에서는 △해남절임배추(10kg/20kg) △김치양념속(3.5kg/7kg) 등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pr902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