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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모네의 <수련>을 비롯해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명화 100여 점을 국내 최대 크기인 너비 18m, 높이 4m의 3D LED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어 2차원의 그림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관객들은 가벼운 3D 안경을 착용하고 편안히 앉아 드가의 발레리나가 보여주는 우아한 움직임을 감상하고, 고흐가 보여주는 빛나는 밤 하늘을 유영하며, 모네가 그린 수련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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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3D 엔지니어들이 한 작품 당 160시간 이상을 3D 디지털 영상으로 새롭게 구현한다. 특히 미국에서 두 차례 상영 이후 언론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온 라스팅 임프레션즈는 전 세계에서 세 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한국 관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인다.
예매는 네이버와 인터파크에서 진행되며, 잔여 수량에 따라 현장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